9시 반쯤 삼성역 도착했는데 줄 길다고 해서
근처에서 아침먹고 10시반에 팔찌 줄 섬
줄이 길긴 했어도 빨리빨리 줄어들어서
10시 50분 입장
난 그냥 책 구경이 목적이었어서
줄 서는 곳 거의 패스하고 부스 구경만 하다가
무료로 주는 책갈피 같은거나 몇개 받음
먼클 사려고 한거 몇 권 사고
이번에 인스타 이벤트로 초대권 받아서 간거라
초대권 주신 출판사 부스에서 한권 사고
책마을 구경 들어갔다가 구경은 커녕 움직이지도 못하겠어서
그냥 2시반쯤 나왔어
힘들긴 했어도 욕심없이 다니니까 볼만 했고
어린이 청소년 책들 너무 예쁜거 많아서 재밌었다ㅎ
다들 계획 잘 세워서 즐거운 관람 하고 오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