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다 진짜 많다 근데 성비 9:1급이라 냄새는 없다
많긴한데 들어오면 인기부스빼곤 그럭저럭 다닐만하다
근데 민음사부스 진심 박터진다
결제줄도 길고 가챠도 대기 겁나 많음
줄설때 스몰톡하는거 보면 직원들도 이정도일줄 몰랐던거같음
암튼 직원들 영혼 나감
별개로 줄구분이 결제랑 가챠랑 그냥 구경 다 뒤섞여 개판오분전
그 귀여운 그림뽑힌 명작 노트버전 구매코너 인입관리가 1도 안돼서 사람은 몰리는데 다들 서있기만함
그리고 울나라사람들 양심적이야
줄 진짜 다 뒤엉키고 개판이라 솔까 책 들고 튀어도 모를수준으로 개판인데 다들 줄 열심히서서 결제함
가챠 기다리러 다시 사라지겠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