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십대 초반에 홀든과 비슷한 정신 상태 수준에서 읽고서 꽤 좋았던 기억이 있고이후 시리즈? 라고 할 수 있는 프래니와 주이는 정말 좋아했거든다시 읽으면 어떤 느낌이 들지 궁금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