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죄다 읽었고 쇼츠 연속 5시간 본 만큼의 의미없는 뇌활동이었지만 즐거웠으니 됐다. 학대당한 소녀들이 헤까닥해서 일을 저지르지만 나름의 해피엔딩이 통쾌한 그런 팝콘스릴러들인데 ㅈㄴ흡입력있고 뒤돌아보면 내용까먹어서 딱좋음. 차일드호더, 네버라이, 코워커, 하우스메이드, 잠겨진 문 추천
잡담 미국김순옥 프리다 맥파든
142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