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술자가 어쩌다가 그 유령이랑 대화하다가 그 유령을 서울 전광판에 띄워준.. 그런 내용이었는데........ 한국 단편소설..?이었던거같음 제목아는사람... (›´-`‹ ) 마지막 장면 보고 엄청 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