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마음이 아픈지
사회초년생때 그것도 1년차일때 엄마가 나한테 그랬는데
너 내 딸 아닌 거 같다고
근데 내 생각에도 일하면서 성격이 많이 바뀌긴 했어
전에 읽을 땐 그냥 무섭고 징그럽단 생각만 했는데
지금와서 다시 읽으니까 먹먹한 느낌이야
사회초년생때 그것도 1년차일때 엄마가 나한테 그랬는데
너 내 딸 아닌 거 같다고
근데 내 생각에도 일하면서 성격이 많이 바뀌긴 했어
전에 읽을 땐 그냥 무섭고 징그럽단 생각만 했는데
지금와서 다시 읽으니까 먹먹한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