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설정 미스터리이고 세상에 갑자기 천사가 나타나서 사람을 2명이상 죽이면 지옥으로 끌고간다는게 기본설정임 천사는 우리가 아는 그 천사모습이 아니라 진심 모습부터 개징그럽게 생김 해리포터디멘터에 날개만 달린급? 그래서 다들 경외하면서도 혐오함
그래서 생긴 일들이
1. 연쇄살인등 흉악범죄율이 급감함 - 주인공이 탐정인데 탐정일이 줄어들어서 생계에 지장이 생김
2. 1명까지는 괜찮아서 1명 죽이고 천사가 나를 심판하지 않았는데 법이 뭐라고 나를 심판하냐? 라는 사람들도 나타남
3. 어차피 지옥갈거 그럼 최대한 많이죽이고 지옥가야지~~이러면서 총기난사, 폭탄테러등을 일으키는 인셀들도 나타남 물론 범인들은 지옥 끌려갔지만 휘말려 죽은 사람들은 살아돌아오지 않으니...
사건 자체는 그아없이랑 비슷함 부자 1명이 자기가 소유한 섬에 지인들을 초대함 그 속에 탐정 주인공도 있었고 그러다가 거기서 살인사건이 일어남
보통 클로즈드서클에서 사람 죽으면 헉 우리중에 살인마가있다고? 우리가 죽을수도 있으니 빨리 잡아내서 족치자 이런 열혈계 인물이 있고 무서워서 멘탈 나가서 트롤(?)짓 하는 사람도 있는게 클리셰잖아
근데 여기는 음 1명 죽었지만 어차피 연쇄살인은 살인범도 지옥가니까 못할거니 그냥 배 올때까지 기다리죠? 이러고있음ㄱㅋㅋㅋㅋ그러다가 2번째 희생자나오니까 헉 이게 뭐묘 어떻게 한거지,,,이렇게 된거고
막 도파민터지고 이런류는 아닌데 뭔가 씁쓸하면서도 여운남고...범인 자체는 중반부터 대충 예상이 가는데 트릭 괜찮고 세계관 매력있어서 추천함 읽고 신과 종교에 대해서 깊생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