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로는 츤도쿠란 표현도 있고
영문권 사람들도 책 읽는 속도가 책 사는 속도를 못 따라잡는다고 집에 책이 너무 많다고 한탄하는 글 찾아보면 많음...
장서가인 빨간안경도 스스로 이건 병이라고 하던데
병이 맞다고 생각함ㅎㅎ 그냥 이렇게 태어나는 거임...
나는 그렇게 쌓아놓은 남의 책 구경하는 것도 재밌더라 ㅎㅎㅎ
걍 노답임ㅎㅎㅎㅎㅎ
영문권 사람들도 책 읽는 속도가 책 사는 속도를 못 따라잡는다고 집에 책이 너무 많다고 한탄하는 글 찾아보면 많음...
장서가인 빨간안경도 스스로 이건 병이라고 하던데
병이 맞다고 생각함ㅎㅎ 그냥 이렇게 태어나는 거임...
나는 그렇게 쌓아놓은 남의 책 구경하는 것도 재밌더라 ㅎㅎㅎ
걍 노답임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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