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 터지기 직전까지 천천히 바람 넣는거 보면서 언제 터질려나 하고 긴장하고 있는데 갑자기 방귀소리 나면서 바람 빠지는 풍선 느낌이야.. 작가가 쓰다가 말았나 싶은 결말이라 너무 당황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