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현실적이고지금 이 사회 살아가고 있는 내 폐부를 찌르는 글들이라서 하루에 단편 하나씩만 읽는데 읽고 나면 진짜 마음 불편해지고 좀 슬프기도 서럽기도 하고 그럼그치만 진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함 이제 두 편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