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스토리전개가 너무 뻔하다
결말이 좀 무책임하다.. 그런 식으로 열린결말 낼 수는 있는데 의미있게 열린 게 아니라 감당안되어서 던졌다는 느낌임 독자를 버려두고 가버림 이게뭐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불호인 점..대체 왜 선생님이 고나리라는 단어를 쓰고 조사는 자꾸 빼먹냐고...국어국문학과 나왔다는데 의문스러웠음 나도 아는 문법인데 자꾸 비문이 나와ㅠ 어려운 문장구조면 이해하겠는데 조사를 틀리는건 생전 첨봄 책으로서 완성도가 떨어짐
결말이 좀 무책임하다.. 그런 식으로 열린결말 낼 수는 있는데 의미있게 열린 게 아니라 감당안되어서 던졌다는 느낌임 독자를 버려두고 가버림 이게뭐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불호인 점..대체 왜 선생님이 고나리라는 단어를 쓰고 조사는 자꾸 빼먹냐고...국어국문학과 나왔다는데 의문스러웠음 나도 아는 문법인데 자꾸 비문이 나와ㅠ 어려운 문장구조면 이해하겠는데 조사를 틀리는건 생전 첨봄 책으로서 완성도가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