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가 계속 바뀌고 현재 과거를 계속 번갈아 서술하는데도 이해가 잘 가고 계속 읽고 싶게 잘 쓴 글인 거 같아
근데 내가 작가의 배경을 알고 글을 봐서 자기를 주인공으로 쓴 것 같아서 그게 좀 싫었음... 주인공이 화자인 챕터는 안 읽고 싶더라 작가의 자기연민 같기도 하고;;
그거 빼곤 다 좋았다 타이완이 의외로 한국과 비슷한 면도 있구나 신기하고 이렇게까지 무속적인 것도 신기하고
화자가 계속 바뀌고 현재 과거를 계속 번갈아 서술하는데도 이해가 잘 가고 계속 읽고 싶게 잘 쓴 글인 거 같아
근데 내가 작가의 배경을 알고 글을 봐서 자기를 주인공으로 쓴 것 같아서 그게 좀 싫었음... 주인공이 화자인 챕터는 안 읽고 싶더라 작가의 자기연민 같기도 하고;;
그거 빼곤 다 좋았다 타이완이 의외로 한국과 비슷한 면도 있구나 신기하고 이렇게까지 무속적인 것도 신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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