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은 짧게 끊기는 느낌이 싫어서 장편소설 좋아하고
웬만한건 그저 그래하는 편인데 아래 6개는 좋았슨
성해나 - 혼모노
흡입력 있게 써서 왜 인기 많은지 이해 완
최은영 - 쇼코의 미소
최은영 소설집 중에 최애
김영주 외 - 푸른 수염의 딸들
목숨 걸고 만나야 하는 한남
정이현 - 노 피플 존
작품해설 존재의 의미를 알게 된 책
김화진 외 - 우연한 작별
개인적으로 조우리, 최진영 소설 좋았음
백온유 - 약속의 세대
방금 다 읽었는데 모든편 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