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생이던 20년도에 교양수업에서 도정제 반대 주장하는 에세이? 같은걸 쓰고 에이쁠 받았었거든 그때도 도정제로 말 많았는데 6년 지난 지금도 찬성측 레퍼토리가 안변했나보네
예전에 내가 쓴 글 일부 캡쳐한건데 화질이 좀 구리지만.. 대충 도정제 이후 살아남은 독립서점은 카페, 전시 등의 도서 외 서비스를 제공해서 살아남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이야
근데 내가 글쓴지 6년이 지난 지금도 ‘순수 책만 판매하는’ 독립서점이 사라졌으면 사라졌지 더 살아났을거같지는 않은데ㅋㅋㅋㅋ 걍 돈에 미친 거면서 괜히 동네서점 들이밀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