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설정은 신박하다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뭔 인격이 여러개가 되니까 내가 이해를 못했고
사람 터지는묘사는 뭐 대충그런류의소설이니까ㄱㅊ했고
젤최악인거는 딸들죽이고 아내도 혐오하고
걍 전반적으로 여혐이 가득하던데..ㅎ
거기다 나중에는 둘째 강간하고 임신시킨거.. 진짜토나와요
내가 아무리 기괴한걸 좋아해도 저따구로 역한건 아니지요?
거기다가 내가 여기 검색해보니까 작가가 사상이 의심되는 책들 썼더만..?
암튼 개별로고 눈씻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