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알고보니 언니가 주인공 끌어들여서 차장이랑 엮이게 하고
합의금 받아서 집 자기 명의로 바꿔서 그걸로 결혼하고
삼촌이 동생 성폭행 하는거 모른척 했었다는게 이책의 반전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