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내취향은 영미권이나 유럽권 소설이어서 구매한책은 대부분 이쪽이긴 한데.. 너무 거룩한 소리하고 책 읽는 일반독자인 대중의 현실은 전혀 모르고 동떨어진 소리나 하는거 보니 괘씸하고 얄밉달까? 외국 얘기하며 동네책방 낭만 운운하고, 책 만드는 사람 글 쓰는 사람에 대한 거룩함만 있지 그 책을 읽는 사람에 대한 생각은 없다. 어차피 자기네는 어떤 위치에 오른 "팔리는" 작가니까
잡담 작가들 주장 보니 한국소설책 안 사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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