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제 전에는 꽂히거나 표지가 이쁘면 그냥 사서 읽었는데 https://theqoo.net/book/4194475387 무명의 더쿠 | 15:18 | 조회 수 136 도정제 이후에는 줄거리부터 리뷰까지 꼼꼼하게 따져보며 사다가 귀찮아서 요샌 고전 위주나 해외 수상작 정도만 사 이젠 그마저도 하지 말라는 건가... 책 여러권 사대며 느꼈던 발견하는 기쁨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