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동네서점들 도정제 이후로
거의 다 문제집 위주로 바뀌고 있는데
다들 현실 감각 떨어져서
동네서점=유럽st 서점으로 착각하는 듯
그렇게 동네 서점 살리고 싶으면
차라리 유명한 독립서점이나 대형서점 말고
찐 동네서점 순회하면서 무료로 작가와의 만남 같은 거 해주지 그러냐
고매하신 양반들이라 돈 때문이라고는 못 하면서
동네서점 위한 거다 뭐다 하는 게 너무 이중적이야
지금 동네서점들 도정제 이후로
거의 다 문제집 위주로 바뀌고 있는데
다들 현실 감각 떨어져서
동네서점=유럽st 서점으로 착각하는 듯
그렇게 동네 서점 살리고 싶으면
차라리 유명한 독립서점이나 대형서점 말고
찐 동네서점 순회하면서 무료로 작가와의 만남 같은 거 해주지 그러냐
고매하신 양반들이라 돈 때문이라고는 못 하면서
동네서점 위한 거다 뭐다 하는 게 너무 이중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