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학 좋아하는 덬들 기분상할까봐 제목에 써둿엉..
난 일본문학 ㅂㄹ 안좋아하거든
열심히 읽을때도 있었지만 박경리 작가의 일본문학에 대한 평에 굉장히 공감하면서
어느순간부터 일본문학은 걍 안보게 됐었는데..
이 작가는 일본문학 느낌이 덜난다고 느낌
좀 헐리웃 영화에 가깝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작가가 미국에서 영화 배웠더라
처음엔 걍 재밌게 잘써서 좋아했었는데 제노사이드 처음 발매됐을때 읽고 이렇게 말하는 일본인도 있구나 싶어서 신기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