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 다른 소설들도 그닥..일까? 이거 완전 추리소설계의 원조이자 클래식이래서 기대하고 읽었는데 솔직히 그저 그랬어..ㅎㅎ ㅠㅠ 개인적으로 트릭이고 인물이고 그닥 납득도 안 가구 설명이 좀 부실한 느낌...?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일 뿐이니까 크리스티 좋아하는 덬들 마상당하지 않길...🥺) 제미나이한테 감상 말하니까 나는 물리적 트릭이 더 촘촘하게 설계된 거를 좋아하는 편 같대 ㅋㅋㅋ 맞는 거 같기두 해
원랜 이어서 오리엔트 읽어볼까 했는데 그아없이 기대만큼 재밌지 않았어서.... 그래두 한 권만 더 도전해 볼까? 아님 크리스티꺼 중에 진짜 제일 재밌었다!!! 하는 것도 추천받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