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봤는데 좋았다던가 아니면 올해 덬들이 이런 책 골랐다거나
평소에 한국 소설 위주로 많이 읽는데 일단 골라둔건 급류
다른 두 권 후보로는 면도날, 싯다르타, 파리대왕, 데미안, 해가 지는 곳으로, 네 이웃의 식탁 정도로 두고 있는데 여기서 이건 좀 별로였다 이건 재밌게 읽었다 라거나 이 후보 말고도 추천해주면 고마워!!
북클럽에디션은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는 읽었고 다른 책은 다 처음 보는 책이라.. 아직 하나도 못골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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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에디션은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는 읽었고 다른 책은 다 처음 보는 책이라.. 아직 하나도 못골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