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도 뭔 남형사가 오랜만에 만난 첫사랑에 허우적 거리더니(다 큰 애가 있는 유부남인데!!)
2권엔 여형사가 용의자랑 썸타려고함
아니 잘 읽다가 갑자기 이러니까
그냥 개 TMI 고 별로 재미없음...
추리얘기만 할순 없는건가...?
2권이 훨씬 재밌대서 1권 참고 읽다가 2권으로 넘어온건데
2권은 사건은 흥미진진한데 또 이ㅈㄹ이니까 황당함ㅋㅋㅋㅋㅋㅋ
하차할까 걍...
2권엔 여형사가 용의자랑 썸타려고함
아니 잘 읽다가 갑자기 이러니까
그냥 개 TMI 고 별로 재미없음...
추리얘기만 할순 없는건가...?
2권이 훨씬 재밌대서 1권 참고 읽다가 2권으로 넘어온건데
2권은 사건은 흥미진진한데 또 이ㅈㄹ이니까 황당함ㅋㅋㅋㅋㅋㅋ
하차할까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