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읽은책 재독 안해서 모르는편인데 이번에
이디스 워튼 단편집을 두권 읽었는데 그 중 한작품이 겹쳐가지고 첫 책에서는 이해도 잘 안가고 와닿는것도 없었는데
두번째 책에서는 훨씬 술술 읽히고 이해도 잘됐어ㅋㅋㅋ한 중반까진 같은 스토리인지도 기억 못함..너무 문체가 달라서ㅋㅋㅋ
원래 읽은책 재독 안해서 모르는편인데 이번에
이디스 워튼 단편집을 두권 읽었는데 그 중 한작품이 겹쳐가지고 첫 책에서는 이해도 잘 안가고 와닿는것도 없었는데
두번째 책에서는 훨씬 술술 읽히고 이해도 잘됐어ㅋㅋㅋ한 중반까진 같은 스토리인지도 기억 못함..너무 문체가 달라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