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유행했던? 나밖에 없을거 같은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지에코초.
이걸 산지 11년이 되었다.
하지만 읽지 않았죠?

책 한페이지를 찍어놨었던거를 올려본다.
나는 고전을 좋아하는 편이라 옛날 이야기라면 일단 사고 본다.
책 두께가 얇아서 빨리 읽을 줄 알았는데 ...
내일은 한번 이걸 가지고 출근해봐야겠다.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