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 이과... 그것도 과학고 졸업-공대 졸업
거기다 고딩때는 천문학동아리도 했고, 고등학생때 장래희망에 천문학자 써냈었는데 전혀 이해 못하는 거 같음 (아마도 이래서 포기했던 거 같긴함ㅋㅋ 좋아하는 것을 잘하기가 매우 어려워서)
사실 이해를 하고 있는건지 못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음
그냥 읽고 대충 느끼는 중이야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게 이해한걸까? 이 상태로 보는 중ㅋㅋㅋ
뭐 단어는 어디서 본거 같은게 많이 나오긴 하던데 뭔진 전혀 기억안나구
졸업한지 오래되기도 했고
과학이고 공학이고 안하고 그냥 행정직 일했거든ㅋㅋㅋ
하여튼 흥미로운데 무슨 말인지 애매한 상탠데 설정이 재밌어서인지 대충 얼레벌레 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