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동네는 이런거 없어서 희망도서를 영원히 기다렸는데
새로 이사온 동네엔 있어서 해봄ㅋㅋ
심지어 2개 구의 경계에 살게 됐는데 두 곳 다 이거 있어서
도합 월 5권까지 남돈남산으로 책볼 수 있어서 행복해
뭔가 예산소진 빠를거같으니 매달 부지런히 신청해서
최대한 많이 읽어야지ㅋㅋ

새로 이사온 동네엔 있어서 해봄ㅋㅋ
심지어 2개 구의 경계에 살게 됐는데 두 곳 다 이거 있어서
도합 월 5권까지 남돈남산으로 책볼 수 있어서 행복해
뭔가 예산소진 빠를거같으니 매달 부지런히 신청해서
최대한 많이 읽어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