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 미국의 정치에 대해 간단하게나마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음 책 쓸때보다 안좋은 상황이 되어버려서 씁쓸하지만🥲 중간중간 정치적 사건들 대충 알거라고 퉁치고 넘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모르는건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면서 봤음
나의 미래에게: 디스토피아물 좋아해서 재밌게 봤음 후반은 약간의 판타지? 섞인 쪽으로 가서 오잉 했는데 그래도 결말이 좋아서 추천
나의 작은 무법자: 성장소설 ㅠㅠ 주인공 너무 안쓰럽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근데 번역이 진짜 핵구림
체호프 단편선: 고전인데 생각보다 어렵지않고 재밌으면서 생각할거리도 많아서 금방 읽었음 이거 보고나서 민음사 영상 보니까 더 좋았어
성모: 술술템. 반전 와우 이기는 하나 그렇게 와닿진 않았음
페스트: 알베르 카뮈 책 처음 읽어봤는데 문장력이 너무 좋더라 코로나 때 생각도 나고 재밌게 읽음
기린 위의 가마괴: 킬러들의 쇼핑몰 작가 신작이래서 읽어봤는데 평잼이었음 재밌는 드라마 한편 본 느낌
멋진 신세계: 이것도 디스토피아물 좋아해서 봤는데 역시 고전..👍 조금 어렵기도 했어서 한번 더 읽어볼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