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문단이 작가님의 진짜 작별 인사구나, 싶었고 다 읽고 책을 덮는데, 한참이나 마음이 찡했어
스포라서 적지는 못하지만 마지막 문장이 참 작가다운 작별 인사구나.. 싶었어
픽션과 논픽션이 섞인 소설이라 흡사 에세이, 일기를 읽고 있는 것 같았는데
그래서 더 작가님에게 감정이입이 된 것 같아
줄리언 반스의 소설이 더 이상 없다는 것이 체감이 되니까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들 뿐이야
마지막 문단이 작가님의 진짜 작별 인사구나, 싶었고 다 읽고 책을 덮는데, 한참이나 마음이 찡했어
스포라서 적지는 못하지만 마지막 문장이 참 작가다운 작별 인사구나.. 싶었어
픽션과 논픽션이 섞인 소설이라 흡사 에세이, 일기를 읽고 있는 것 같았는데
그래서 더 작가님에게 감정이입이 된 것 같아
줄리언 반스의 소설이 더 이상 없다는 것이 체감이 되니까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들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