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폭풍의 언덕을 섹시 섹스 bdsm 모두가 섹스에 미쳐있는 스토리로 만든거 진짜 노이해넼ㅋㅋ
안그래도 폭풍의 언덕을 무슨 로맨스로 아는 사람들 많은데
폭력 집착 인종차별 젠더문제 계층문제 세대를 거듭한 폭력의 굴레 이야기인 고딕 소설을 대체 왜 저렇게 만든겨...
왜자꾸 히스클리프를 섹시하게 만드냐... 집착 싸이코인데... 그리고 이자벨라 캐릭터를 무슨 강아지 플레이 bdsm 플레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만든거 개빡침
히스클리프한테 학대 당하고 거기서 벗어나려고 했던 원작 이사벨라에 대한 모욕같음
인종적인 것도 넬리랑.. 린튼을 오히려 유색인종 배우 캐스팅한거가 ?... 히스클리프랑 캐시 서사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게 인종문제인데 왜 저리 캐스팅했는지...
그냥 폭풍의 언덕이라고 하지말지
아무 다른 타이틀 붙이거나 그냥 스토리 토대만 조금 가져왔다고 하지 왜 굳이 폭풍의 언덕이라고 제목 지었는지도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