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너무......너무 많아서 엄두가 안 나
그냥 종교랑 관련 없는 사람인데도 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들 있잖어
동정녀마리아 동방박사 배신자 유다 노아의 방주 묵시록의4기사 각종성경바탕이름들(바울-폴 이런것들) 등등
당연하게도(?) 이런 걸로는 충분하지가 않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그 모두를 다 안 읽어봐도 되긴 하겠지
주석만 읽고 넘겨도 사는 데 지장은 없지
하지만 나는 책을 읽을 때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넘어가고 싶어...그 경험을 해보고 싶어.....그래서 자꾸 도전했다 튕겨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