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순수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면서 봤다
지독한 고뇌와 괴로움으로 뇌절의 뇌절하는 느낌으로 끝까지 몰고가는 느낌인데
마지막 딱 내면에서 '그 사람'을 마주 하고 끝날 때 카타르시스가 느껴짐
문학은 참 아름답다
하지만 언뜻보면 약간 사이비 종교 탄생기 같기도 함 ㅋㅋㅋㅋ
지독한 고뇌와 괴로움으로 뇌절의 뇌절하는 느낌으로 끝까지 몰고가는 느낌인데
마지막 딱 내면에서 '그 사람'을 마주 하고 끝날 때 카타르시스가 느껴짐
문학은 참 아름답다
하지만 언뜻보면 약간 사이비 종교 탄생기 같기도 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