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재밋게 읽었음 밤새서 읽음 하지만 역시 토지는 읽을 엄두가 안난다ㅋㅋ
용란이 남편이나 옥화 남편같이 대놓고 개쓰레기 남자들보다 김약국이나 기두같이 비교적 멀쩡?한 캐들이 여성을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조선시대(일제강점기) 여성인권 어디까지엿나 깊생하게됨…ㅋㅋㅠ



(이어지는 장면임)
그리고 이런대사들…2026년에나눈 대화라고 해도 어색함이없을거같아서 신기했어
여자들 삶이 너무 기구해서 안타까웟음 남은 생애는 좀 더 행복햇으면..
용란이 남편이나 옥화 남편같이 대놓고 개쓰레기 남자들보다 김약국이나 기두같이 비교적 멀쩡?한 캐들이 여성을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조선시대(일제강점기) 여성인권 어디까지엿나 깊생하게됨…ㅋㅋㅠ



(이어지는 장면임)
그리고 이런대사들…2026년에나눈 대화라고 해도 어색함이없을거같아서 신기했어
여자들 삶이 너무 기구해서 안타까웟음 남은 생애는 좀 더 행복햇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