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절반 정도 넘어가니까 갑자기 이야기가 확 깊어진다ㅋㅋㅋ숨겨진 비밀들이 드러나면서 그동안 지나온 길들이 다 하나로 연결되는...
약간 눈마새의 하인샤 대사원이 드래곤라자는 바이서스 임펠이랄까? 처음의 목적지에 도착하면서부터 갑자기 세계관이 엄청나게 확장되고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되니까 너무 짜릿해ㅋㅋㅋㅋ
약간 눈마새의 하인샤 대사원이 드래곤라자는 바이서스 임펠이랄까? 처음의 목적지에 도착하면서부터 갑자기 세계관이 엄청나게 확장되고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되니까 너무 짜릿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