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리가 이탈리아에서 이 지역 저 지역으로 호텔이랑 암튼 겁나 왔다갔다하는데 그 와중에도 편지를 잘 주고 받거든..
1950년대 그 시절에 이탈리아 우편 시스템이 어떻길래 이게 가능한건지 모르겠어
옮겨 다닐때마다 호텔에 본인정보를 등록하면 그게 자동으로 우체국에 연결이 되는 건가?
아님 본인이 직접 나 여기로 가니깐 이쪽으로 보내세요 하고 등록을 하는건가?
그러기엔 얘 지금 경찰이 찾아올까봐 겁먹고 있는데
이탈리아 우편시스템은 지금도 그지 같았는데 그 시절이 더 나았던건지 ㅋㅋㅋ 아님 소설적인 허용인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