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책 검색하다 알게되어서 읽었는데 진짜 재밌게 읽었어
컨디션만 좋았으면 하루만에 읽을 수 있을 정도? 중간중간 끊기가 싫더라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와 이렇게까지 한다고? 더 한다고? 또?!
일이 진행되고 과거 얘기 나오는데 형이 안타까우면서 답답하기도 하고.. 좀 슬펐어ㅠㅠ
그리고 후반에 이 모든 일이 오년 정도 지난 일이라는 거에 놀라기도 했고
그 돈으로 미래를 꿈꾸던 것도,
우리 사람들도 장난으로 로또 되면 어떨까하는 생각에 뭐뭐 상상을 하잖아
근데 얘네들은 진짜 그 돈을 가지고 있었으니까 더더욱 현실로 다가왔을 텐데.. 그래서 더 악착같이 지킨 건데
스릴러, 심리, 범죄 류 좋아하면 강추 진짜 추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