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모든 미디어 매체 서사 등등 ‘이야기’가 재미없어서 책도 안읽고 지냈거든.
근데 새해도 됐으니 다시 책이 읽고 싶어지는거야. 근데 어떤책을 집어도 한챕터 넘어가는게 너무 어려워서 좌절과 슬픔을 느끼고 있었거든.
근데 우연히 ‘마지막증명’ 을 읽었는데 짧고, 가벼워서 자기전에 1시간? 정도 걸려서 완독하니까 뿌듯하면서 다시 활자들을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도 생기더라구!! 내용구성도 흥미롭고 문장도 아름다웠어..
그래서 혹시 책을 읽으려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읽어야 하는지 감이 안잡히는 덬이 있다면 안전가옥시리즈를 추천해!! 그리고 위픽 시리즈도!!!
생각해보니까 작년에 팝업했던 시리즈들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