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호감덬인데 추천탭에 파반느 예고편 떠서 우연히 봤다가 꽂혀서 원작까지 후룩 봐버렸네
반전 있다는것만 알고 읽었는데 마지막에 뭐여 반전 없잖아? 하다가 남은 6-70 페이지는 입틀어막고 읽었어
존나 충격받아서 움..
근래 본 책 중에 와닿는 문장도 제일 많았고
물론 계속 자위타령 하는건 짜증났고
나도 사랑에 대한 믿음과 선망, 상처가 동시에 있는 사람으로서
다시 한번 사랑을 믿어보고 싶은 책이었어!!
영화도 너무 기대 된당
반전 있다는것만 알고 읽었는데 마지막에 뭐여 반전 없잖아? 하다가 남은 6-70 페이지는 입틀어막고 읽었어
존나 충격받아서 움..
근래 본 책 중에 와닿는 문장도 제일 많았고
물론 계속 자위타령 하는건 짜증났고
나도 사랑에 대한 믿음과 선망, 상처가 동시에 있는 사람으로서
다시 한번 사랑을 믿어보고 싶은 책이었어!!
영화도 너무 기대 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