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임이 마케팅 재테크 자기개발류 안 읽긴 하는데 올해 교보 베스트셀러 순위 보면 이런 류들 순위 많이 빠져서 그런 이유 때문은 아닌 거 같고
확실히 경제가 어려워지다보니까 문화활동까지 관심이 안 가는 거 같은 느낌이네
작년 여름에 모집할 땐 제대로 된 신청서는 아니더라도 여러개 와서 심사해서 걸렀는데 이번엔 거를 수도 없음
진짜 이러다가 모임 타노스되겠구먼🤔
확실히 경제가 어려워지다보니까 문화활동까지 관심이 안 가는 거 같은 느낌이네
작년 여름에 모집할 땐 제대로 된 신청서는 아니더라도 여러개 와서 심사해서 걸렀는데 이번엔 거를 수도 없음
진짜 이러다가 모임 타노스되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