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야기일까 펼쳤지만 맥락이 빨리 잡히진 않았는데 에슈티케 중심인 장에서 몰입되면서 속도 붙음
그러다가 서기들이 이리미아시 이름 적었을 때 와.. 탄식하고
마지막 쌍따옴표 안의 문장들과 마지막 소제목이 원이 닫히다인거 보고 박수침
내용은 너무 안타깝지만 그거랑은 별개로 나에겐 페이지터너였다
무슨 이야기일까 펼쳤지만 맥락이 빨리 잡히진 않았는데 에슈티케 중심인 장에서 몰입되면서 속도 붙음
그러다가 서기들이 이리미아시 이름 적었을 때 와.. 탄식하고
마지막 쌍따옴표 안의 문장들과 마지막 소제목이 원이 닫히다인거 보고 박수침
내용은 너무 안타깝지만 그거랑은 별개로 나에겐 페이지터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