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 전문 학자가 우연히 자신도 모르는 괴테 명언 한 줄을 발견하고 출처를 찾아가는 내용? 인데
괴테 빼고 그냥 스토리 자체는 사람 사는 이야기라 술술 넘어가ㅋㅋ (그치만 이건 괴테 책이라는..파우스트라도 읽어 봤으면 좀더 재밌었을까?)
결론도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작품자체는 따뜻하네 괴테가 크게 중요하지는 않음
괴테 전문 학자가 우연히 자신도 모르는 괴테 명언 한 줄을 발견하고 출처를 찾아가는 내용? 인데
괴테 빼고 그냥 스토리 자체는 사람 사는 이야기라 술술 넘어가ㅋㅋ (그치만 이건 괴테 책이라는..파우스트라도 읽어 봤으면 좀더 재밌었을까?)
결론도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작품자체는 따뜻하네 괴테가 크게 중요하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