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인데 책 읽다가 맘에 드는 문장 있으면 하이라이트 처리해 놓기는 하거든?
근데 정말 책을 내 마음의 양식으로 잘 품었다... 같은 느낌이 아니라
완독했다!! 라는 성취감? 정복감? 만으로 계속 읽게 돼
한달에 10권은 읽는 거 같은데 머리에 엄청 남지도 않고
그렇다고 눈으로 후루룩 읽고 마는 건 아니라 줄거리를 기억하는 정도?ㅜㅠ
이건 독서라고 보기 어렵나 독서 습관을 바꿔야 할까...
필사도 하고 메모도 하면서 봐야 하는 걸까
내 얘기인데 책 읽다가 맘에 드는 문장 있으면 하이라이트 처리해 놓기는 하거든?
근데 정말 책을 내 마음의 양식으로 잘 품었다... 같은 느낌이 아니라
완독했다!! 라는 성취감? 정복감? 만으로 계속 읽게 돼
한달에 10권은 읽는 거 같은데 머리에 엄청 남지도 않고
그렇다고 눈으로 후루룩 읽고 마는 건 아니라 줄거리를 기억하는 정도?ㅜㅠ
이건 독서라고 보기 어렵나 독서 습관을 바꿔야 할까...
필사도 하고 메모도 하면서 봐야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