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읽는 내내 강민주가 묘사하는 백승하가 너무 달콤하고 아름답게 나와서 강민주가 자기확신에 가득찬 말 할때마다 헛웃음만 나왔어
너 이미 백승하 좋아하는거 같은데?
이러다가 시상식보고 헤까닥해가지고 직접 애 납치해올때는 뭐라고 할 의지마저 사라짐
아 그리고 김인수, 김인수 이 새끼 너무 현실적으로 있을법한 자의식 강한 남자라서 등장할때마다 역겨워서 읽는게 힘들정도
이 소설에서 제일 역겨운거 김인수 원탑
너 이미 백승하 좋아하는거 같은데?
이러다가 시상식보고 헤까닥해가지고 직접 애 납치해올때는 뭐라고 할 의지마저 사라짐
아 그리고 김인수, 김인수 이 새끼 너무 현실적으로 있을법한 자의식 강한 남자라서 등장할때마다 역겨워서 읽는게 힘들정도
이 소설에서 제일 역겨운거 김인수 원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