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병모 작가 만연체가 사실 쉽지 않아서
읽을땐 그 호흡 따라가느라 바빴거든
다 읽고나니 내가 놓친게 있는 거 같아서 다시 처음부터 꼼꼼히는 아니고 쓱 읽고 있는데 더 좋네…
문오언에게 아가씨의 위치가 뭐냐 물으니 ‘질문’이라 답하는데
뒷부분에서 아가씨가 오언에기 신이 뭐라고 생각하냐 하니
‘오래된 질문’이라 답하네
오언에게 아가씨는 어쩌면 신과 같은 존재였을까 하는 생각이..
망사 하오츠ㅜㅜ
읽을땐 그 호흡 따라가느라 바빴거든
다 읽고나니 내가 놓친게 있는 거 같아서 다시 처음부터 꼼꼼히는 아니고 쓱 읽고 있는데 더 좋네…
문오언에게 아가씨의 위치가 뭐냐 물으니 ‘질문’이라 답하는데
뒷부분에서 아가씨가 오언에기 신이 뭐라고 생각하냐 하니
‘오래된 질문’이라 답하네
오언에게 아가씨는 어쩌면 신과 같은 존재였을까 하는 생각이..
망사 하오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