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서 사연있는 사람 되버림 https://theqoo.net/book/4123468529 무명의 더쿠 | 10:46 | 조회 수 104 위화의 인생이라는 책 읽고 있는데진짜 인생이란게 웃고 울고 고통받다가도 웃고의 연속이더라.거기서 정말 너무 슬픈 장면이 있어서 출근 하는 내내 눈물 쥐어짬 ㅠㅠ 한 십분 넘게 울면서 갔는데 조금 쪽팔렸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