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책이 재밌어서
영화 드라마 보는 거랑 똑같이 단순히 유희용 독서를 하거든
근데 내가 책 많이 읽는거 아는 주변인들은 좀 고급 지식인(?) 취급을 해줘서 고맙지만 당황스럽슨
근데 또 타이밍이 웃긴게 너무 소설 편식해서 억지로 한번씩 총균쇠 페르마의마지막정리 이런거 읽긴하거든 딱 그때만 목격당해서..ㅋㅋ
사실 저 평소에 ㅇㅇㅇ 살인, ㅇㅇ 사건의 전말, ㅇㅇ탐정, ㅇㅇ의 비밀 뭐 이런것만 봅니다만 🙄
굳이 말은 안하겠어요ㅎㅎ 그런 오해 나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