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판 앞에 대놓으면 약간 어긋나면 아크릴판이 설탕액정 공격할까봐
아크릴판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아예 키보드 커버 뚜껑처럼 만들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렇게 제작해주는데가 없어서

키보드 케이스를 살까 했는데 너무 깊어서... 그 안에서 설탕 액정이 덜그덕 덜그덕 움직일테니.. 고민했거든.... 부피도 너무 커지고
인고의 노력으로 어제 급하게 사이즈 맞춤 제작 신청했는데
벌써 오늘 완성품 사진이 왔어!!! 배송시작하신대!! 꺅

고칠이 내일오거든 ㅋㅋ
오면 젤케에 넣어서 아크릴 뚜껑 씌운거 보여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