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오랜만에 읽는 거라 꽤 걸릴 줄 알았는데 한 3시간만에 다 읽음 이렇게 후루룩 읽히는 책이 다 있다니 안진진이랑 이모 마음에 공감 가는 부분도 꽤 있어서 마지막엔 울었음 ㅠㅠ 괜히 스테디셀러가 아니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