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앤콘텐츠이다 보니 책 반 콘텐츠 반
교보문고 부스가 압도적으로 큰데
교보에서 파는 책은 인터넷 서점으로도 살 수 있으니까
독립출판이나 작은서점 책 위주로 샀어
사람이 많이 없어서 부스 직원들 혹은 대표님과 대화 가능
돈 얼마 안쓰겠네 하면 오산
도서방 덬들이라면 기본 몇 만원은 쓸거야(당사자성 발언)
부스 하나하나 안보고, 마음에 드는 곳만 둘러보고 다시 돌아가서 맘에 드는거 사고 하니까 한 시간 반 정도 걸림
금방 보면 30분 만에도 볼거 내가 11시에 입장했는데
이때 다 보고 나오는 사람들도 있었거든
대부분 벗들 주말에 갈테니 참고
아 카페도 있고 앉을 공간도 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