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작품보는데 사바삼사라_서 의 두억시니랑 케이팝 의 귀마랑 겹쳐서 좀 더 몰입해서 봄많은 설정들이 다르지만 ㅋㅋㅋ 한국 전통 설화에서 나온 작품들이어서 그런가 싶은 생각도 들고 두 작품다 추천해